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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ACARAN BLOG &amp; GALLERY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</link>
<description>사진이 없으면 추억도 없다</description>
<language>ko</language>
<pubDate>Tue, 10 Aug 2010 20:46:31 +0900</pubDate>
<item>
<title>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서 드래그시 오동작 할때 대처법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8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얼마나 실행력 있게 강하게 추진할 지 모르겠지만...<br />
<br />
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이 어떤건지 맛이나 한번 보고 싶어졌다.<br />
<br />
그래서 개발 환경을 구축해서 에뮬레이터를 띄었는데....<br />
<br />
<br />
이넘의 에뮬에이터가 드래그만 하면 'c' 버튼이 눌려지는게 아닌가?!<br />
<br />
클릭, 길게 클릭은 모두 정상 작동하지만 드래그만 이렇게 오작동 하다니-_-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01/100801214312905875/414652.jpg" width="600" height="588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드래그만하면 어김없이 눌러지는 'c' 버튼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br />
다음, 네이버, 구글링을 해바도 나 같은 증상이 보이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를 원인을 못찾다가...<br />
<br />
<br />
마우스 드래그를 후킹 하는 다른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는게 혹시 아닐까 생각이 들어, 다음 꼬마 사전을 끄니까 잘 된다! -_-<br />
<br />
<br />
별거 아닌거지만... 혹시나 나 같은 문제를 겪을 사람을 위해 포스팅함..]]></description>
<category>프로그래밍</category>
<category>공부방</category>
<category>안드로이드</category>
<category>에뮬레이터</category>
<category>다음 꼬마사전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Sun, 01 Aug 2010 21:52:18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2010년 5월 1일, 정호영 ver2.0 탄생!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7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그동안 포스팅이 밀린게 너무너무 많지만...<br />
<br />
일단 이것부터 올려야겠다. 나머지 업데이트는 우선 순위가 좀 뒤로 밀림-_-<br />
<br />
인생에 있어서 이것보다 중요한게 몇이나 되겠는가 ㅋㅋㅋㅋ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2010년 5월 1일.<br />
<br />
이쁜 신부를 맞아... 정호영 ver2.0으로 업그레이드 된 날을 기념하며...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719/100719215952986194/426827.jpg" width="600" height="677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719/100719215952986194/725340.jpg" width="600" height="422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719/100719215952986194/603112.jpg" width="600" height="38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이날 식장을 찾아주셨던 분들 다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~!<br />
<br />
교수님, 선배님들, 후배님들, 그리고 절친 친구들... 그날 도와준건 정말 평생 잊지못할 감동이었음 ㅠㅠ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나의 근황</category>
<category>새소식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Mon, 19 Jul 2010 22:06:35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다시 찾은 나의 도메인, acaran.net !!!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6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2010년 5월 초, 수년간 사용해오던 내 홈페이지의 도메인의 만료일이 다가왔다.<br />
<br />
5월 1일 결혼을 했으니, 그 전후로 얼마나 바빴겠는가... 그래서 도메인 연장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...<br />
<br />
이넘의 도메인 등록기간이 만료일이 단 하루만 지나도 복구 비용을 58800원에 VAT별도를 내라는게 아닌가!!! -_-;;<br />
<br />
비싸도 너무 비싸서... 복구를 하지 못하고 차라리 내 도메인에 대한 소유권을 완전히 포기하고 free 되었을 때 다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.<br />
<br />
<br />
그 기간이... 길어도 너무 길었다. 두달 반이 지났으니.. <br />
<br />
잘 쓰지도 않던 홈페이지라 확 그냥 홈페이지 날려버릴까 고민한적도 있었지만, 그동안의 나의 추억이 담긴곳이라 그럴수도 없고-_-;;<br />
<br />
<br />
하여튼 매일 도메인이 완전히 free 되었는지 확인하다가 때가 되었을때 냉큼 다시 똑같은 acaran.net으로 구입했다 ㅋㅋㅋ<br />
<br />
<br />
항상 곁에 있다가 없으면 그제서야 소중함을 안다고 했던가... 내 홈페이지가 그랬으니, 이제는 좀 더 이뻐해줘야겠다.<br />
<br />
<br />
요즘은 블로그질보다 트윗질에 더 여념이 없지만, 부지런히 업뎃해야지~!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719/100719204644173737/378062.jpg" width="349" height="4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I'm Back!!!</td></tr></table>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나의 근황</category>
<category>새소식</category>
<category>도메인</category>
<category>acaran.net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Mon, 19 Jul 2010 21:05:46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[엔진오일]S-Oil SSU Euro XT 사용기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5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906/090906033547525934/938800.jpg" width="500" height="5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중고차 구매후 벌써 5000km를 달려서 엔진오일을 교체했다.<br />
<br />
다들 합성유~ 합성유~ 하길래 나도 합성유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는데... 외국산 합성유는 가격이 너무 ㅎㄷㄷ 하고-_-;;; (쏘랭이는 엔진오일이 8리터나 들어가서 리터당 가격이 조금만 비싸도 X8 이다; ㄷㄷㄷ)<br />
<br />
진정한 의미의 100% 합성유는 아니라는 논란이 많긴 하지만, 그래도 순정 광유보다는 훨씬 좋다는 국산 저가형 합성유를 쓰고 싶었다.<br />
<br />
(합성유.. 왠지 어감은 안좋아 보이는데.. 그건 '합성'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불순한-_- 느낌 때문에 그런거고.. 엔진오일에선 순정 광유보다 훨 좋은것이다.)<br />
<br />
<br />
후보는 SK의 ZIC XQ와 GS의 KIXX PAO 그리고 S-Oil의 SSU Euro XT 3가지로 일단 압축. <br />
<br />
나에겐 SK는 주는거 없이 미운 기업이니까 ZIC는 우선 제외하고~ -_-;;<br />
(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SK로부터 내가 지불한 비용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수준의 서비스나 제품을 받아본 기억이 없다.)<br />
<br />
KIXX와 EuroXT를 두고 끝까지 경합을 벌였지만... 인터넷 사용기에 EuroXT가 조금 더 좋다는 평이 많아서... 간만의 차로 EuroXT를 쓰기로 결정했다. KIXX는 담번 기회에-_-;;<br />
<br />
<br />
지*켓에서 8통을 구입한뒤 지정 정비소에서 엔진오일 교환을 받았다.<br />
<br />
엔진오일 + 에어필터 + 오일필터 + 공임을 다 해서 비용은 5만원정도 든거 같다.<br />
<br />
<br />
엔진오일을 갈고 이틀동안 100km 정도 주행한 소감은....<br />
<br />
우선 '확실히' 엔진이 많이 조용해졌다는 것. 디젤차 특유의 소음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. 정차시 '칼칼칼칼~' 거리던 엔진이 '꼴꼴꼴꼴~' 거린다;;;&nbsp;&nbsp;(아.. 표현이 상당히 힘들다-_-;;)<br />
<br />
그래서 어제 오늘 동안은 오디오를 끄고 잔잔한 엔진음을 즐기며 운전하고 있다-_-;<br />
(내차가 원래 이렇게 조용했었단 말인가~ ㅠㅠ)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이런 변화가 순정 광유랑 점도가 달라서인지 (순정 10W30 / EuroXT 5W40)<br />
<br />
아니면, 단지 합성유라서 그런것인지...<br />
<br />
처음 고민했던 다른 제품도 이런 특성이 다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...<br />
<br />
하여튼 더 좋아진것은 확실한것 같다.<br />
<br />
<br />
연비면에서는 조금 더 써봐야 알겠지...? 10W30 --> 5W40의 변화면 연비면에서는 약간이라도 불리할지도-_-??<br />
<br />
<br />
암튼 아직까진 완전 대만족임!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주저리주저리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Sun, 06 Sep 2009 13:38:27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행주산성 야간개장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4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최근에야 안 사실인데...<br />
<br />
6월 20일 ~ 8월 29일 사이에 매주 토요일 행주산성이 야간 개장을 한다고 한다.<br />
<br />
(대충 찾아보니 올해만 그런건 아니고 최근 몇년 사이에 여름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개방을 한 것으로 보인다.)<br />
<br />
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6시30분~10시이며 주차료, 입장료가 완전 무료다.<br />
<br />
<br />
사실 낮 시간대에도 한번도 올라가본적이 없던 곳이었는데... 야경을 보기위해 야간 개장 시간대에 명진이와 함께 올라가 보았다.<br />
<br />
가파른 길이 아니라서 유모차와 함께 부담없이 가족 단위로 나온 사람들.. 우리처럼 연인끼리 데이트를 나온 사람들이 꽤 많았다.<br />
<br />
<br />
완전 깜깜한 야경보다는 해질녘의 풍경부터 보고 싶어서..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을 방문 시간으로 정했다.<br />
<br />
<br />
야간 개장시 행주산성을 찾으면 아래와 같은 풍경들을 볼 수 있다.<br />
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147032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행주산성길을 따라 오르다보면 멀리 방화대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544867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강변북로와 한강. 멀리 여의도에 있는 63빌딩과 트윈타워까지 보인다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424419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방화대교와 덕양정의 모습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417838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노을 지는 하늘. 행주대교의 모습도 보인다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487269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245665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삼각대가 없어 손각대로 찍은 안습의 방화대교 야경-_-; ISO1600 조리개 2.8로 찍을수 밖에 없는 안습의 시츄에이션 ㅠㅠ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23/090823195148922551/296946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함께 야경 데이트를 즐긴 명진양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br />
포스팅이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... 아직 8월이 다 가지 않았으므로,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행주산성 야경을 놓치지 마시길~<br />
<br />
우리가 갈 때만 해도 모기가 되게 많았는데, 아마 지금끔 가면 모기도 많이 줄지 않았을까?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주저리주저리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Sun, 23 Aug 2009 20:10:12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쏘렌토, 한달 반의 주행기록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3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애마 구입후 곧바로 차계부를 썼더니, 그동안의 나의 주행 기록이 고스란히 나왔다. <br />
<br />
<br />
허접한 아이나비 내장 차계부는 기능이 너무 없고 불편해서-_-;; PDA와 PC에서 데이터가 동기되는 Personal Vehicle Manager를 사용했다.<br />
<br />
(써보니 진짜 괜찮음... PDA 유저는 적극추천~!)<br />
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803/090803212503099718/259175.gif" width="249" height="162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초반에 한동안 퇴근할때 자유로에서 140km/h씩 밟고 다닌거 고려하면 생각보다 연비는 잘 나온거 같다. (쏘렌토 공인연비 : 10.1km/리터)<br />
<br />
아무래도 서울 시내 주행의 비중이 낮아서 그런듯-_- (일산 시내야 뭐 막혀봤자.. ㅋㅋ-_-)<br />
<br />
<br />
구형 쏘렌토로 쏘렌토R의 연비(14.1km/리터)를 낼 수 있는 그날까지... 연비 최우선 드라이빙 스킬을 연마하자 ㅋㅋ-_-;; (연비라도 꿀리지 않아야지-_-;;;)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나의 근황</category>
<category>새소식</category>
<category>쏘렌토</category>
<category>연비</category>
<category>차계부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Mon, 03 Aug 2009 22:39:51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5D 미러의 유체이탈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2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628/090628224659636506/512822.jpg" width="550" height="367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설마설마 했는데... 5D의 미러가 떨어져버렸다-_-;;<br />
<br />
<br />
Canon에서는 5D의 미러 부착 상태가 약하다고 a/s 센터에서 무료료 보강작업을 해준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다고 하는데... 왜 난 못들었을까-_-;<br />
<br />
만두를 물려 몇장 찍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뷰파인더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카메라에선 덜렁거리는 소리가 나서 마운트를 풀어보니 미러가 붙어 있어야 할 곳에 안있고 혼자 돌아다니는거 아닌가! -_- (사진에서 빨간색 부분이 원위치)<br />
<br />
<br />
문제는 떨어진 머리가 마운트되어 있는 렌즈 안쪽을 긁어버릴수 있다는 것이다. (다행히 만두에는 이상이 없었다. 긁혔다면 ㄷㄷㄷ;;)<br />
<br />
<br />
<b>정품이건 내수이건 a/s 센터에서 이 문제는 무료로 교쳐준다</b>고 하니 이 글을 보는 5D 오너라면 미리 가서 보강작업을 받는게 좋을듯.... 나처럼 떨어지고 나서 가도 무료이긴 하지만 렌즈가 상할수가 있음!<br />
<br />
<br />
그나저나 토요일 오전에 A/S 센터에 가려고 했더니, MB 이니셜을 쓰시는 나라의 아주 높으신 분 때문에 갑작스럽게 토욜 회사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해서... 정작 난 아직 고치지도 못했다 ㅠㅠ<br />
<br />
아놔..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! -_-;;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나의 근황</category>
<category>새소식</category>
<category>5D</category>
<category>SLR</category>
<category>미러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Sun, 28 Jun 2009 22:54:20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내 생애 가장 큰 지름!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1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내 나이도 낼 모레면 어느덧 <b>서른....! </b>-_- (shit!)<br />
<br />
내년이면 '서른 즈음에'를 불러야 할 나이가 된다...<br />
<br />
<br />
뭐랄까... 찬란했던-_- 나의 20대에 마지막 선물을 주고 싶어서...<br />
<br />
차를 지르려고 맘을 먹었다.<br />
<br />
<br />
사실 차종이야 아주 오래전부터 정해져있었다.<br />
<br />
2002년(정확한건 모르겠다-_-), '아름다운 고성능'이란 카피 문구로 등장한 쏘렌토를 처음 보는 순간... 아, 저넘이 내 차구나! 싶었다 ㅋㅋ<br />
<br />
<br />
기아 자동차를 대표하는 SUV의 이름, 쏘렌토.<br />
<br />
2009년 쏘렌토R이 나오면서 구형 쏘렌토는 단종되고 말았다.<br />
<br />
쏘렌토R은 처음엔 뒷태가 너무 안이뻐서 적응이 안되었지만... 보면 볼수록 나름 매력이 있었다. 무엇보다 엔진이 완전 ㄷㄷㄷ<br />
<br />
<br />
하지만... 현실적으로 눈을 돌려 가격을 생각해보니....<br />
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614/090614202836633370/052010.jpg" width="489" height="311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br />
쏘렌토R을 신차로 뽑을 견적이면 중고 쏘렌토 2대를 뽑고도 남을 돈이라....<br />
<br />
구형 쏘렌토를 앞으로 적어도 10년간 나와 함께할 쏘울 매이트로 정했다! ㅋㅋ<br />
<br />
(가족들은 그냥 새차로 쏘렌토R을 사라고 했지만... 장가 밑천도 생각해야되고... 할부하기는 더 싫고-_-;;)<br />
<br />
<br />
다행히 카센터를 하는 누나의 절친의 초등학교 동창이 중고매매상 사장이시라... 32000km 달린 상태 좋은 중고를 구할수 있었다.<br />
<br />
(쿨한 매물을 고르다보니 중고 상에서도 구하는데 한달이 넘게 걸렸다. 오토인사이드나 엔카 매물 90%는 다 개 뻥임-_-)<br />
<br />
<br />
2WD를 구하고 있었는데, 4WD 중에서 워낙 괜찮은게 떠서 그냥 이걸로 결정했다. 뭐 언젠가 한두번은 4륜 쓸 때가 있겠지 머-_-<br />
<br />
<br />
누나 친구에게 현미경 점검을 받고... 도로를 달려보니 아, 정말 구름위를 달리는 기분이고나~ ㅠㅠ<br />
<br />
아빠차나 누나차, 렌터카 몰 때랑은 전혀 다른, '내 차'를 몬다는 느낌이 이런것인가! ㅠㅠ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주변에선 그 돈으로 차라리 새차로 가솔린 준중형을 사지 왜 하필 디젤 쏘렌토야? 라고 묻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지만...<br />
<br />
이유는 단순하다.<br />
<br />
<center><b>"그냥, 난 단지 쏘렌토가 갖고 싶었던 거다! -_-"</b></center>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614/090614202836633370/400215.jpg" width="333" height="5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인증 샷!</td></tr></table>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나의 근황</category>
<category>새소식</category>
<category>쏘렌토</category>
<category>SUV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Sun, 21 Jun 2009 22:24:05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3월말의 보딩! (부제: 겨울아~ 가지마~!)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60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한달전의 일을 지금에와서 올리는 극악의 버퍼링 포스팅 신공!! ㅋㅋㅋ-_-;;<br />
<b><br />
포스팅은 역시 타이밍이 중요하다.... 벚꽃도 다 진 이 시기에 보드 포스팅이라니... 이 왠 뒷북인가! -_-;;</b><br />
<br />
<br />
때는 바야흐로 한달전... 2009년 3월 29일.<br />
<br />
<br />
3월말 주중에 갑자기 강원도에 폭설이 내려서 문 닫았던 스키장이 임시로 문을 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.<br />
<br />
그 눈이 주말까지 유지가 될까 반신반의 했는데... 휘팍 무료 오픈&렌탈이라는 말에 볼것도 없이 친구들과 휘팍으로 달려갔다!<br />
<br />
(셔틀로 가는게 아니라 서울역에서 만나 재환이 차로 가는거라 내 보드장비들은 안가지고 갔다. ㅠㅠ )<br />
<br />
<br />
그러고보니 재환이, 동윤이, 호영x2 이 네명이 보드장을 함께 간게 처음 인가?? 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769994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가는동안 재환군의 2인승 란돌이 뒷자석에 안경 걸어놓고 누워잤다-_-;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183559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운전은 재환이와 동윤이가 번갈아했다. 동윤이에게 핸들을 넘기고 골아떨어진 재환이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144977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드뎌 휘팍 도착! 곤도라 안에서. 재환이와 호영이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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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598749.jpg" width="650" height="433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휘팍정상에서. 동윤이, 재환이, 호영이. 나는 촬영자라 생략-_-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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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270573.jpg" width="488" height="65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내 렌탈장비 바인딩이 덜렁거려 교환하러 갔을때.. 친구들이 찍은 사진. 친구구타의 현장 목격-_-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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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129259.jpg" width="488" height="65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재환군의 요염-_-한 자세.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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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acaran.net/tt/attach/0427/090427213537743901/229348.jpg" width="488" height="65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재환군의 아크로바틱-_-아... 자세가 난해하다-_- 해석불가!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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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가 되니까 설질이 급격히 안좋아지고... 렌탈 장비의 헐렁거림에도 진저리가 나서... 라이딩은 포기하고 조그만 애기 키커(?)를 만들어 놀았다 ㅋㅋ-_-;;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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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당 5초밖에 안되는 별거 아닌 동영상일지 모르지만... 이거 생각보다 촬영하기 빡셌음-_-;;; 한번 찍고 걸어서 올라가고... 실패하면 또 걸어 올라가고.... ㅠㅠ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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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embed src="http://acaran.net/jw/player-viral.swf" width="640" height="360" bgcolor="white" allowscriptaccess="always" allowfullscreen="true" flashvars="file=http://acaran.net/jw/MAH00290.f4v&image=http://acaran.net/jw/MAH00290.jpg" /><br />
재환이의 점프~! 역시 우리중에 스케일이 가장 크고 자세도 좋다.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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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embed src="http://acaran.net/jw/player-viral.swf" width="640" height="360" bgcolor="white" allowscriptaccess="always" allowfullscreen="true" flashvars="file=http://acaran.net/jw/MAH00292.f4v&image=http://acaran.net/jw/MAH00292.jpg" /><br />
동윤이의 점프~! 지지난 시즌이었던가.. 부상의 아픔을 딛고~!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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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영(franxial)이의 점프~! 역시 운동 신경이 있는 친구라 나와는 다르게 실력이 상당히 빠르게 는다.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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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embed src="http://acaran.net/jw/player-viral.swf" width="640" height="360" bgcolor="white" allowscriptaccess="always" allowfullscreen="true" flashvars="file=http://acaran.net/jw/MAH00296.f4v&image=http://acaran.net/jw/MAH00296.jpg" /><br />
나의 점프~! 담엔 꼭 내 장비로-_-++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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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enter><b>3월 말에 이렇게 이 멤버 그대로 함께 또 보드장을 찾을 날이 또 올까?</b>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나의 근황</category>
<category>새소식</category>
<category>스노보드</category>
<category>휘닉스파크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Mon, 27 Apr 2009 22:20:30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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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세계인에 전하는 MBC의 메시지</title>
<link>http://acaran.net/tt/index.php?pl=358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embed src='http://flvs.daum.net/flvPlayer.swf?vid=IH9EXIBxOcE$' width='502px' height='399px' allowScriptAccess='always' type='application/x-shockwave-flash' allowFullScreen='true' bgcolor='#000000' ></embed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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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 증말... 한나라당... MB... 정말 미칠정도로 싫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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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요즘은 뉴스도 MBC만 본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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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 4년... 대한민국이 어떤꼴이 날 지 정말 눈앞이 캄캄하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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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V에서는 희망을 담은 공익광고를 수시로 보내주지만..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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늬들 하는짓을 보고 있으면 어떻게 희망이 생길수 있겠니.. -_-;;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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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.s 이유는 알 수 없지만, 원본 동영상의 링크가 깨져 다른 주소로 수정함..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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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지?-_- 정부의 압박인가?-_-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스크랩</category>
<category>기타</category>
<author>acaran</author>
<pubDate>Fri, 27 Feb 2009 23:05:11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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